보수공사가 시급해..
by E2다
메모장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뭐 계속 운동을 하다 보면..
by 남조 at 05/09
ㅋㅋㅋㅋㅋㅋ
by アネゴ at 05/08
살 빼기 힘들죠; 무거운 ..
by 알케오니아 at 05/07
은근 자랑일지도...
by 파실 at 05/07
스카이 // 야구 좋아.. ..
by E2다 at 05/06
최근 등록된 트랙백
Hardcore sex.
by Hardcore indian adult..
마음속 저울질 이야기 - 책
by 혼자 하늘에 떠 있었다
[시드노벨] 그녀는 교..
by 아쥬나이, 외계에서 오다.
라이프 로그
이글루 링크
이글루 파인더
태그
rss

skin by 꾸자네
요요현상이란?

 








잘 먹고 잘 운동해서 살을 빼려다 근육이 붙어 오히려 더 체중이 불어나는 현상.
(이라고 본인은 강력히 주장하고 있음)


























.....원래 체중까지 돌아가진 않았지만 이건 아니잖아 OTL...

by E2다 | 2008/05/07 10:09 | 흐르는나날 | 트랙백 | 덧글(4)
운동 시작했습니다.

하루하루 불어가는 체중을 보며
"내가 돼지가 되었는지 돼지가 내가 되었는지"
구분도 되지 않는 안습 라이프를 영위하던 중.....


85kg에 육박하는 계체량에
"ㅆㅃ 돼지도 이것보단 가볍겠다!"
라고 비명을 지르며 결국 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우선 대전 내려간 김에 1년 전 장비를 맡겨두었던 친구(28, 화이트핸드)에게 연락,
"개쇼캬 갖고 튄 야구장비 내놔"
하지만 1년동안 차 트렁크에서 푹 삭은 글러브에선 퀴퀴한 가죽 냄새가 지독하게 나고..


결국 장비 손질을 위해 찾아간 체육사. 하지만 주인은 말합니다.
"이거 관리를 잘못해서 완전 버렸어. 지금이라면 26만원짜리 글러브를 18만원에..."
....정신을 차려보니 글러브/배팅장갑/스파이크/러닝화/장비가방/손목보호대까지 45만원이 허공으로 날아갔습니다.


어쨌든 운동은 해야 하는 법. 매일 자전거를 타고 미친듯이 질주를 시작했습니다.
"...나 야구장비는 도대체 왜 산거지..?"
날아간 세종대왕을 목놓아 외쳐보지만 대왕께서는 굿잡~! 이라며 엄지를 들어보이시고...


결국 부랴부랴 사회인야구팀을 찾았지만
"몇 년 만에 다시 시작해 막장이라고? 연습 좀 하고 다시 와줄래?"
...이 원한 잊지 않겠다! 를 외치며 새로 생긴 구단에 가입신청...


그리하여 일주일 운동한 성과는...
"그래도 5kg는 빠졌구나.. 먹을거 다 먹어가면서 한 거 치곤 괜찮은 건가.."
다행히 이렇게 다이어트 하는 분들 염장을 지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럽죠?
by E2다 | 2008/05/05 23:32 | 흐르는나날 | 트랙백 | 덧글(3)
시드노벨 <<그녀는 교주다>> 제1막 : "잘 들으렴, 세계는 세계관으로 이루어져 있어."

 










"순진한 교주님과 시니컬한 신도가 벌이는 첫 번째 무대!"


<< 그녀는 교주다 >>

제1권 : 구세주, 나타나다.



5월 1일,

교주님의 매력적인 세계관과 함께 여러분 곁으로 찾아갑니다.
















NEXT : "교주님과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지금 여기로 가시면 PV에 사용된 음원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녀는 교주다 PV OST - Peaceful World

Music composed by Azunai, Copyright ⓒ SEEDNOVEL. All right resverved.


-----------------------------------

그녀는 교주다 두 번째 무비입니다.
1차 때와 마찬가지로 직접 콘티를 짜고 프로듀싱...을 하긴 했는데..
워낙 음악과 영상이 한 번에 잘 나와 수정요구라든가 이런 걸 할 일이 없어서
프로듀싱이라고 하기도 민망하군요 _-;;

다만 콘티 시간을 잘못 계산해 후반부의 임팩트가 약하고
음악이 저렇게 페이드아웃으로 끝난 건 정말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번엔 날 애 안먹인 아쥬나이 잊지않겠다 ^-^
(조만간에 점보라면 먹으러 가자 >_<)

by E2다 | 2008/04/26 12:30 | 집필과편집 | 트랙백(2) | 덧글(2)
이사준비가 끝났습니다.


원래는 보름 정도 더 있다가 나갈 생각이었는데, 사정이 생겨 생각보다 일찍 나가게 되었습니다.

짐은 다 쌌는데 이 짐을 보름동안 어디에 보관해야 할 지가 일단 막막하군요.

저 보름 동안은 완전히 거리에 나앉는 꼴인데다 짐이 적은 편도 아니라

고시원 하나 잡아 쳐박아두기도 뭐하고....


아무튼 여러모로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마감은 하나도 진행 못하고 있기도 하고............

일단 짐 정리만 끝내놓으면

마감 직전에 어디 골방 같은데 한 3일 쳐박혀서 죽어라 써볼 생각입니다.

아 제길슨.. 시작부터 이렇게 꼬이면 안 되는데...
by E2다 | 2008/04/26 04:01 | 흐르는나날 | 트랙백 | 덧글(4)
지금 심정









































































by E2다 | 2008/04/23 15:57 | 흐르는나날 | 트랙백 | 덧글(5)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